LG News

Http://www.lgnews.co.kr

Copylight GJ Microsystem Since 2002

  ID  
  PASS  

 

1
 1647   48   1
  View Articles

Name  
   곽두영 (2016-08-12 15:40:41, Hit : 861, Vote : 155)
File #1  
   0001.jpg (487.6 KB)   Download : 1
File #2  
   0002.jpg (461.2 KB)   Download : 1
Subject  
   르노삼성자동차 고발


믿었던 르노삼성차까지 실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울산에 사는 곽두영이라고합니다.(사진첨부)
2회전 구르는 대형사고로 큰일날뻔한 동생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어떻게 차가 이지경이 됐는데 에어백이 하나도 안터질까요? 이해가 안갑니다.
르노삼성측 담당자말로는 진단장비를 이용해서 조사한결과 부품에는 이상없다고만 하네요..
조사내용과 자료를 확인하고싶다고하니 규칙상 외부노출이 힘들다고합니다.
SM내부 조사기관이라 더욱 의심이가네요..
사실상 조사결과 부품에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왜 이렇게 차를 만들까요?
에어백이 조건에만 맞아야 전개가된다면 사고날때 그것을 생각해야된다 말입니까? 죽을고비를 넘기면서도요?
현,기아차량도 이문제로 언론에서 말이 많았는데 르노삼성차또한 판매비율로 따져봤을때는 차량결함이 현기아보다도
많다는 통계도있네요..어떤차를 믿고 타야할지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참고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재조사를 부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모르겠습니다.
차량회사는 이런일로 사람이 크게다치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부품,안정장치에 관심을
갖고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이해할수있는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수고하십시오.
Prev
   

Next
   [단독] LG전자, 협력사에 연장근로 직접 지시 의혹(2013. 9. 2. 한겨레신문)

엘지뉴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