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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해고자 (2004-06-12 14:38:44, Hit : 3258, Vote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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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전해투 재정위원이 LG에 3억 요구했네 쓰발
속보] 전해투 재정위원이 LG에 3억 요구했네 쓰발



이 내용은 지난달 대구지역본부에서 입수한 녹취록인데 민주노총 전해투 재정위원장이 LG해고자와 나눈 대화랍니다 주요 부분만 뽑은 것 같습니다 돈에 눈먼 전해투 자씩들...........



재정위원: LG화학 구본진 부장 친구한테 들었는데 정 동지 복직문제는 NCC 김명성과 전해투 이영덕 위원장간에 해결이 끝났다고 하던데.......



재정위원: 정동지 하나만 물어 볼께요 회사가 지금 꼼수를 부리는 것이 아니고 라인이 다르다니까요. 지금은 황상인이가 하고 있잖아요 전화오고 하죠 그런데 지금은 육군렬이라고... 화학에 넘어가 있다고.... 그 얘기는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지 마소



LG정동지: 내 사건이 LG화학에 넘어가 있다꼬?
재정위원: 육군렬이가 LG전자에 있었어요 지금은 화학에 갔어요 그런데 그 놈이 노무관리는 뛰어난 놈이요 근데 NCC에서 한다고 하다가 황상인이가 자빠진거야 그래서 육군렬이가 하고 있다가 내 고등학교 동기 구본진을 찾은 거야 그래서 아시겠죠 이제는 정동지한테 난 까놓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뭐냐하면 정동지 노동운동 할 겁니까 계속.....



LG정동지: 그 무슨 취지로 묻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 유 동지가 이야기하는 나는 운동가 타입은 아니잖아



재정위원 : 예 알고 있습니다.



LG정동지: 그렇지만 늦게 배운 도둑이 밤새는 줄 모른다고.... 나도 나름대로 노동운동을 알아요 겉으로 행동하는 노동운동도 있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그 이상의 효과를 거둬내는 방법도 있다고요 어쨌거나 내가 자본가들의 속성을 안 이상 적절하게 타협은 할 수 없어요 지금 법원 판결이라든지 언론에서 관심을 기울여 준 것도 내가 잘 한다고 하여 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해야 되요



재정위원: 그래 알아요. 정동지 지금 내가 하나만 이야기할께요 황상인이 그 애 말고 LG그룹에서 만나자고 하면 만날 겁니까?



LG정동지: 황상인이 그 얘는 부산대 나왔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 신뢰를 할 수 없어요



재정위원: 아 참 명예회복은 시켜준다니까



LG정동지 나는 복직을 전제로 해야만 명예회복이 됩니다



재정위원: 그렇다면 복직의 방식에서 나한테만 이야기 해줘 봐요



LG정동지: 복직이 아니고 다른 것을 이야기하라면 난 피곤한 거지



재정위원: 그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면 복직이 아니고 징계의 잘못에 대해서는 인정하겠다. 그래서 원상회복 시킨다고요 정동지 입장만 이야기하면 다른 사람 만나게 해줄께요



LG정동지: 저는 주장이 변함이 없고 복직을 전제로 한 대화입니다



재정위원: 그러면 오프 레코드(off-record) 해 가지고요. 지금은 전자에서 갖고 있는 것이아니고 동지를 담당하는 팀이 생겨버렸어요 그리고 서울대 나온 눈 먼 동지(노영호) 있죠? 그런데 그쪽에서 들은 것은 아니예요. 이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LG증권에서는 이런 것을 한번도 경험을 못했기 때문에 그룹 노무관리팀으로 넘겨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날 수 있어요 없어요?



LG정동지: 복직을 전제로 하면 만날 수 있어요



재정위원: 아참..... 정 동지 해결을 할거요 안 할거요



LG정동지: 해결이라는 것이 복직이면 되지 다른 것이 있나



재정위원: 내 생각에 복직이~~~



LG정동지: 유동지가 이야기하는 것이 난 앞뒤가 이해가 안되거든 가처분에서 현수막을 못 걸게 하였다면 회사가 이긴 것인데 이렇게 아쉽게 나올 필요가 뭐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



재정위원: 그 얘기를 내가 해 주잖아요 지금 NCC하고 황상인이가 했다가 아저씨 정리한다고 했다가 조져버린 거예요



LG정동지: 예.....



재정위원: 어떤 돈 받은 놈이 도망가 버렸어요 NCC 김명성이라고 있어요. 도망가 버렸어요. 회사가 지금 난리가 난 거야 지금 그렇게 되니까 지금 저한테 뭐라고 했느냐 하면 운동할거냐 안 할거냐 그래서 내가 명예회복은 시켜 줘야한다. 그래서 제가 3억을 이야기했어요 동지꺼에 대해서.... 그 전에 전해투에서 한 것도 있고 하니까..... 취직도 안되고 하니까 그런데 그쪽에서 얘기하는 게 뭐냐하면 3억은 힘듭니다...... 그래서 난 동지가 5년 해고 되었는 줄 알았더니 2000년에 해고되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학교 동기를 만나 술 한잔먹고 이야기가 된 것이기 때문에 나는 중간에 동지가 만나고 싶다면 만나게 해 주겠다. 황상인이가 아니고 해결팀을.....



LG정동지: 유동지 난 내가 만나고 싶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고요. 회사에서 만나고 싶어하였을 때 내가 만나주는 것입니다



재정위원: 그것은 인정합니다...................





이처럼 재정위원장의 말을 들어 보면 전해투는 원직복직 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해고동지를 담보로 자본가와 돈으로 흥정을 하는 단체인 것 같다 애라 쓰발 -- 다 집어 치워라 이 개쌕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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