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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식 (2003-01-01 11:19:22, Hit : 4914, Vote : 1257)
Subject  
   저의 예측이 빗나가 죄송합니다.
전 님께서 저희 사건을 알고 계시고,
또한 은연중 저희의 실패를 바라신것으로 추측하여
저희 사건으로 인하여 이익을 취하실 수 있는
박헌윤씨나 신현남씨일 것으로 추측을 했었습니다.
그도 아니면 그져 엘지의 끄나풀이던가??

하지만 한번의 게시만으로, 더이상의 비아냥이 없으심을 볼때
그져 지나가는 나그네에 불과했던 것으로 보여
답변과 리플을 달았던 것에 대단히 죄송합을 느낄 뿐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사건은 엄청난 경제적 파장을 가져올 대 사건이기때문에
이에 편승하여 개인적 영달을 달성하려는 불순집단이 있음을
님께서는 양해아여 주시고,
저의 판단이 혹 님께서 이런 패륜집단의 일원이실 것으로 지레 짐작하여
이런 송구함을 빗게 되었습니다.

거듭 사과를 드리며

모쪼록 님의 2003년에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님의 말씀에 답변을 하면서
>임께서 다시 답변을 하여 주실것으로 기대를 했었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네요...
>님의 의견을 올려주실수 없나요...
>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말짱 도루묵이 되어버렸습니다.
>>본 재팜에 대한 관심은 두가지인것 갔습니다.
>>
>>과연 누가 결과적으로 재판에 이길수 있느냐이고,
>>둘짼,과연 엘지가 사건을 축소하기 위하여 어떤 짖까지 해 나갈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
>>적어도 엘지는 이 재판을 위하여 엄청난 재력을 퍼붓고있습니다.
>>제 정보가 맞는다면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사으이 재력을 퍼붓고 있습니다.]
>>
>>왜? 만약 제가 이기면 저희와 같이 짤리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민사소송을
>>재기할 것이고 그리하면 엄청난 손해배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본 사건에 대한 엘지의 관심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
>>잘못하면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하여 현재 없어져버린 엘지서비스가
>>그 많은 위험을 부당하면서 실행해온 전략화 사업이
>>단 한방에 물거품이 될 지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엘지그룹차원에서 로펌을 사고 로펌을 동원하여
>>보누 사건을 무마하기 위하여 엄청난 물량을 투입하고 있습것입니다.
>>
>>둘째는 이번사건과 관련하여 그룹의 이미지 추락을 어떻케 만회하는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미 본 건과 관련하여 많은 언론이 문재제기의 기사를
>>실었지만은 그 이면에 많은 기업들이 엘지의 전면광고를 기재하면서
>>언론화 되는 것을  막아냈습니다.
>>
>>본 사이트는 엘지의 감시1호가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엘지내부에서는 본 사이트를 접속할  수가 없습니다.
>>방화벽으로 막아 버렸기 때문에 지구언들이 회사에서는
>>접속할 수가 없지만 그래도 많은 인원이 조회를 계속하는 것을 보면
>>그 많은 직원들이 저의 사건의 추이를 시시각각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
>>그 이면에 본 사이트를 괴멸시키려는 엘지의 감시눈질도 분명희 있슴을
>>여러분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
>>사건의 진실은 오직 하나입니다.
>>
>>그 진실을 가리려는 어리석음 짖을 지금의 엘지는 선택하였지만
>>
>>님께서 말씀하신 말짱도루묵이 될 날이 몇일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
>>그 날까지 지켜보아 주시기 바람니다.
>>
>>어느 쪽이 말짱 도루묵이 될 것인지 예측을 하시면서....
>>
>>>
>>>>서울 행정법원
>>>>제 12부
>>>>판결
>>>>
>>>>사건:2002구합 15723 부당해고구제심판정취소
>>>>원고:1김용식
>>>>        서울 강동구 길동 394-1
>>>>        2.박영운
>>>>        광명시 하안4동 주공아파트 914
>>>>        원고들의 소송대리인 변호사 권영국
>>>>피고: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        소송수행자 김성희
>>>>피고보조참가인 엘지전자주식회사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0
>>>>        대표이사 구자홍
>>>>        소송대리인 법무법인광장 담당변호사 김병주 박영욱
>>>>변론종결: 2002.09.26
>>>>판결선고:2002.11.14
>>>>*******************************
>>>>1.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한다
>>>>2.소송피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비용을 포함하여 모두
>>>>원고들의 부담으로 한다
>>>>********************************
>>>>청구취지
>>>>
>>>>중앙노동위원회가 2002.4.9일 원고들과 피고보조참가인(이하 참가인회사)
>>>>사이의 2001부해677호 부당해고구제 재심신청사건에 관하여 한 재심판정을
>>>> 취소한다.
>>>>
>>>>이유
>>>>
>>>>1.재심판정의 경위
>>>>
>>>>가.원고 김용식은 1987.7.1,원고 박영운은 1978.7.10 각 참가인 회사에
>>>>입사하여 고객서비스 부문 대리로 근무하던중 2001.4.20자로 퇴직원을
>>>>제출하였고, 참가인 회사가 이를 수리함으로써 의원면직 처리되었다.
>>>>
>>>>나.원고들은 위 퇴직원 수리가 실질적으로는 부당해고라고 주장하면서
>>>>2001.05.30서울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였으나, 위 위원회는
>>>> 같은 해 9.3 원고들의 자발적 퇴직의사를 인정하여 구제신청을 기각하였고,
>>>> 이에 대한 원고들의 재심신청에 대하여 중앙노동위원회도 2002.4.9 같은
>>>>이유로 이를 기각하였다.
>>>>
>>>>증거.다툼없는 사실
>>>>
>>>>2. 재심판정의  적법여부에 대한 판단
>>>>
>>>>가. 원고들의 주장
>>>>참가인회사는 임의로 구조조정 대상자의 명단을 확보하여 두고 원고들을
>>>>포함한 그 대상자들에게 희망퇴직을 요구하면서, 이에 불응하면 인사상의
>>>>불이익을 받다가 결국퇴직위로금도 못 받고 창업교육등의 지원도 받지
>>>>못한채 정리해고를 당하게 될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에 취업하는 것도
>>>>어렵게 된다고 말하여 희망퇴직을 사실상 강요하였고, 이에 원고들은
>>>>진정한 퇴직의사가 없음에도 참가인 회사가 고지한 과장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하여 부득이 퇴직원을 제출하였는 바 , 이러한 퇴직원 제출은
>>>>참가인 회사의 사기나 강박 또는 원고들의 착오에 의한 것이므로 위
>>>>퇴직원의 수리에 의한 의원면직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
>>>>
>>>>나.인정되는 사실관계
>>>>
>>>>1)참가인 회사는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위하여 정리해고 대신
>>>> 명예퇴직제도를 도입하여 1998년부터 매년 명예퇴직을 실시하여 왔는데
>>>>
>>>>2001.2.9 인적자원경쟁력 강화를 위한 2001년도 명예퇴직 실시안을
>>>>마련하여 연봉제 관리 사무직 인원의 5%수준에서 최근 2년간 연봉 C,D
>>>>등급자(총 인원중 하위 10%해당) 및 2회 이상 진급탈락자를 대상으로
>>>> 법정퇴직금 이외에 연봉의 약 3/2수준의 퇴직위로금을 지급하고 창업 및
>>>>재취업을 위한 교육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의 명예퇴직을 각 사업본부 및
>>>>부문별로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하였다.
>>>>
>>>>-------------------------------------------
>>>>
>>>>반박1:현제인원의 5%수준에서 최근 연봉등급 c,d및 2회이상 진급탈락자
>>>>대상으로---->10명의 10%인 1을 98년 정리했습니다.
>>>>  그리고 남은 9명에 대해 10%인원을 99년 정리했지요.사람이기때문에
>>>> 소수점이하는 없고 2명으로 하겠습니다. 남은인원 7명 입니다.
>>>>   그리고 그 7명에 대해서 다시 10%의 인원을 2000년에 정리를 하였습니다.
>>>>---자 이렇케 한다면,충원인원이 없이,이렇케 한다면 결과는 어떻케 되지요.
>>>>---결과는 0  에수렴을 하지요...답입니다...지금 엘지전자서비스에 있던
>>>>  인원의 대부분이 이미 짤렸습니다....^~^
>>>>  이런 현상이 정당한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방안인가요???????
>>>> 사람이 없는데 무슨 경쟁력 강화의 방안이 되는지요.?
>>>>
>>>>반박2:    진급누락을 큰 이유로 삼고있습니다.
>>>>  저희2001년 진급누락자들에 대한 반발이 큰 문제로 부각되었습니다.
>>>>  2002년 제도를 바꿔버렸지요.
>>>>  어떻케 바꿨는지 아시나요. 전부 진급되었습니다.
>>>>  단 년봉은 기존처럼 가는 방식으로......
>>>>  그럼 진급누락은 회사에서 언제든지 제도만 바꾸면 진급도 될 수 있고,
>>>>  누락도 될 수 있는 여의봉입니다.
>>>>  진급누락 그것이 그렇케 큰 문제인가요..
>>>>
>>>>  보충:
>>>> 저희는 자기가 어디까지 목표를 가지냐에 따라서 진급시험의
>>>>  합격점수가  바뀜니다. 98년 제가 서비스직으로 있었다면 전 진급이
>>>>  되었습니다.-그것은 이규득이가 아침조회때 시물레이션 결과를 가지고
>>>>  전 직원 앞에서 설명을 한 적도 있습니다.(이규득은 소장이었고 진급에
>>>>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가짐니다)
>>>>  하지만 저의 목표는 이사였기 때문에 일반 사원들과 다른게 진급합격점수가
>>>>  기본대비 50점 정도를 더 받아야 했습니다. 제가 이렇케 떳떳하게
>>>>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저의 목표가 높았을 뿐이지 ,점수가 낮아서
>>>>  진급에 누락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이
>>>>  괭장히 만은것 같습니다.그래서 있을때 잘하지하는 의사도 나옴니다만,
>>>>  이것도 제도의 함정이었습니다.
>>>>
>>>>  김범림대리 8년차까지 진급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아예 진급을 포기했
>>>>  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노소장 만나고 곧바로 진급이 되었지요.
>>>>  진급은 엘지에서 누가 나의 고과를 맡느냐가 관건이지, 내가 얼마나
>>>>  일을 잘 해나가느냐가 관건이 아님니다.
>>>>
>>>>  사람이 하는일이 갑자이 좋아지거나 나빠질수 있습니까?. 그런경우라면
>>>>  타당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  엘지는 누구를 상관으로 맞이하는냐가 가장 큰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
>>>>-----------------------------------------
>>>>
>>>>2)이에 원고들이 속한 고객서비스부분에서도 2001.3.6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 여 회사의 전체 경영방침에 맞추어 명예퇴직을 실시하되,대상자에 대한 개별 면담을 통하여 희망자를 받기로 하고, 소속직원 1597명중 위 1)하의 기준에 해당하는 225명을 면담예정대상자로 정하였다.
>>>>
>>>>----------------------------------
>>>>
>>>>반박:정확한지는 알지 못합니다. 저들이 5%의 인원을 계산하여 짜맞춘
>>>>  것이지요. 저희 명단은 140명 정도 됩니다.
>>>>
>>>>-------------------------------
>>>>
>>>>3)원고 김용식은 2000년 연봉등급 c, 진급탈락회수 4회로 두가지 명예퇴직의 기준에 모두 해당하였는데,당시 소속되어 있던 용산 서비스센타 소장 임종수와 2001.4.9일과 같은달 11 두차례 면담하여, 자신이 명예퇴직 대상자로서 이번에 명예퇴직하면 약 1900만원의 퇴직위로금과 창업컨설팅 비용으로  인당 36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수 있다는 내용의 설명을 들은 다음, 같은 달 17경 같은 달 20일자로 퇴직원을 작성, 제출하였다.
>>>>
>>>>--------------------------------------
>>>>
>>>>반박: 가장 중요한 대목임니다.처음 임종수진술서는 서너차래 면담했다고 했습 니다.
>>>>
>>>>을제5호증:임종수자술서내용
>>>>         4월 9일 김용식대리와 1차 면담했다
>>>>         4월 11일 상세설명했다.
>>>>         4월 17일 사직서 작성을 스스로 했다
>>>>본인자료
>>>>         4월9일 8:30 오리열하차-20시30분 신정네거리 하차:교통카드
>>>>         4월11일 8:10분 용산역하차 -08:58분 신용산역승차
>>>>         4월 17일  9:00용산역하차 - 11:30분 용산역승차
>>>>
>>>>에게 씨---발----놈의 문제점입니다.
>>>>  4월 9일은 전혀 용산에 얼씬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판결문에 4월 9일및 11일 면담을 했다고 쓰고 있습니다.
>>>>  11일만 있어도 이해가 되겠다고 하겠습니다.임종수도 중노위에서
>>>>  자기의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
>>>>  11일 소장 은8시30분이나 되야 출근합니다. 그날따라 조회 있었습니다.
>>>>  50분정도에 끝나서 문밖으로 절 데리고 갔고, """ 넌 해고명단에 있다고 """
>>>>  통고를 했지 뭔 놈의 설명을 했다고 합니까?
>>>>
>>>>  스스로 쓰--는--놈이 약 3시간동안 골방(소장실)에 박혀있습니까?
>>>>  겨우 글자 30자 내외를 쓰면서 말입니다. 그것도 지 이름쓰는데
>>>>  3시간 결렸다면 여러분 믿나요....
>>>>
>>>>  당하는 마당에 구조조정(인원정리)라고 사직서에 분명희 명기하였습니다.
>>>>  증거자료로 법원에 제출되어 있지요-사직서 원본
>>>>  임종수가 실업급여 받으려면 명예퇴직이라고 쓰라고 마지막
>>>>  명령을 했죠.
>>>>
>>>>   구조조정위에 (수정없이)명예퇴직 네글자 덛붇인 것이 문제가 됨니까?
>>>>
>>>>------------------------------------
>>>>
>>>>4)원고 박영운은 1999년 연봉등급 d,진급탈락회수 3회로서 역시 두가지 기준에 모두 해당되어, 당시 소속되어 있던 양천 서비스센타 문영관 차장과 2001.4.10일과 같은달 12일 두차례 면담하여, 원고 김용식과 같은 내용의
>>>>설명을 들은 다음, 같은달 13경 같은 달 20일자로 퇴직원을 작성 제출하였다..
>>>>
>>>>-----------------------------------------
>>>>
>>>>반박:저의 경우 2000년 년봉등급 c라고 명기했죠(위 내용 다시확인하세요)
>>>>      그럼 박영운씨는 외 99년 년봉을 거론하지요.
>>>>      박영운씨 2000년 년봉등급은 b0입니다.기준을 동일년도로 하지않고
>>>>      나쁜것으로 기준을 잡습니다. 그럼 기준점이 없는것입니다.
>>>>      정리할까요?
>>>>
>>>>         이름: 99년 : 2000년
>>>>     김용식 : b0    : c
>>>>     박영운 : d      : b0
>>>>
>>>>    판단하시면 이렇죠.김용식이는 2000년이 나쁘니까 2000년으로 적용하고
>>>>    박영운이는 99년이 나쁘니까 99년을 판결문에 적었습니다.
>>>>    이게 판결문입니다.(대한민국의 법원 판결문입니다.)
>>>>
>>>>둘째:소장이 문제입니다.문용관이는 엔서센타 소장이었습니다. 박영운씨도
>>>>  당시 엔써센타 소속이었고 증빙자료도 문용관의 업무일지을 제출하였습니다.
>>>>  그런데 어떻케 갑자기 양천서비스센타 문영관차장과 4월10일및 12
>>>>   두차레      면담을  했다고 판결문에 적다니,
>>>>  엘지는 소속이 오락가락 하는 조직인 가 보군요.판사님 생각에는 ...
>>>>
>>>>-----------------------
>>>>
>>>>5)참가인 회사 고객서비스 부문에서는 총149명과 면담을 실시한 결과 그 중 70여명은 퇴직 의사가 없음을 밝혔지만 명예퇴직을 희망한 직원수가 계획인원인 79명에 이르자, 더 이상의 면담을 하여도 위로금 지급재원의 부족과 업무공백을 우려로 실효성이 없으면서 대상직원들의 사기만 저하된다는 판단 아래 면담일정을 종료하였으며, 명예퇴직을 희망하지 아니한 70명의 직원은 그들의 의사대로 참가인 회사에 계속 근무 하고 있다.
>>>>
>>>>----------------------------------------
>>>>
>>>>반박:70명의 명단을 제출해 주실수 있나요. 그리고 그 인원들이 정말 면담을
>>>>  했고, 계속 근무를 하겠다고 했는지 알려주시기 바람니다.
>>>>  판사님은 엘지를 너무 잘 아고 계시군요...
>>>>  판사님은 엘지의 골수 팬이신 모양입니다.
>>>>  엘지의  주장이라면 그냥 그데로 다 인정을 해 주시니 말입니다.
>>>>
>>>>----------------------------------------
>>>>
>>>>6)참가인 회사는 2001.4.20 원고들을 비롯한 명예퇴직 희망자의 퇴직원을 모두 수리한 다음 같은해 5.2 법정퇴직금과 추가로 김용식에게 18,088,646원,  원고 박영운에게 22,980,912원을 명예퇴직에 따른 퇴직위로금으로 지급하였는데, 원고들은 퇴직원을 제출한 후 이사건 구제 신청을 할 때까지 참가인 회사에 위 퇴직원 제출과 관련하여 어떤 이의도 제기하지 아니한 채 이를 모두 수령하였다.
>>>>
>>>>------------------------------------------------
>>>>
>>>>반박:그럼 2000년 엘지전자서비스로 분사될때 전 직원이 전부
>>>>  사직서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그땐 왜 전부 수리를 하지 않았는지요.?
>>>>  궁금하군요.
>>>>
>>>>  판사님은 사건이 발생하면 그자리에서 범인을 잡고 선고를 하고 집행을
>>>>  하십니까?
>>>>
>>>>  저도 법적인 자문을 구하고, 상담을 하고 우편 민원접수를 하면서
>>>>  시간이 지났을 뿐입니다. 시간이 경과되었다고 는 하지만 엄연희
>>>>  3개월 내에 이의신청을 하게 법적인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  그 3개월은 무슨 의미로 두고 있는지  판사님의 사적인 견해를 알고 싶군요.
>>>>
>>>>  만약 살인사건이 나고 범인이 현장에서 잡힌것과 , 도망을 하여 공소시효가
>>>>  끝날때쯤 잡힌 범인과는 처벌 형량이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당연히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1차 구제신청을 하는 것이고 그것이
>>>>  바로든,아니면  3개월이 다 되서든 법적 보호는 동일하게 받아야 하지,
>>>>  시간이 경과되었다고 다른 판결을 내리시면 곤란합니다.
>>>>
>>>>---------------------------------------------------
>>>>
>>>>7)원고들과 같은 경위로 2001.4말 참가인 회상에 명예퇴직원을 제출하여
>>>>수리된 박헌윤,신남현도 원고들과 함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였다가
>>>>기각결정을 받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하였으나, 같은 해 10경
>>>>참가인 회사에서 스스로 퇴직을 한 것임을 인정하고 신청을 취하하였으며,
>>>>역시 원고들과 같은 경위로 같은 시기에 명예퇴직한 안익성,권영일등은
>>>>참가인 회사의 지원을 받아 창업을 하여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
>>>>----------------------------------------
>>>>
>>>>반박:박헌윤,신남현은 지금의 판사님들과 같은 부당결론을 미연에 알고
>>>>  있어서 지례 포기한 것이지 정말로 포기한 것은 아니죠.그들도 정의들
>>>>  저와같이 굳게 믿었다면 포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만 그들의 판단력이
>>>>  지금 판사님에게 와서 맞아 떨어진 것이지요. 정의보다는 그들은 타협을
>>>>  한 것입니다.
>>>>  더러운 법조계를 비난하면서 말입니다.
>>>>
>>>>반박;안익성,권영일  그들은 엘지의 혜택을 다 받았습니다.
>>>>
>>>>     그럼 회사지원을 받지못한 사람들을 자술서 받아오시면
>>>>  판결을 뒤집을 것입니까?
>>>>
>>>>안익성과 권영일은 엘지의 말데로 회사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  그럼 회사의 지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실태조사는 제데로 했는지
>>>>  알고  싶군요?..판사님....
>>>>  모든 퇴직사원들에게 똑같은 정도의 지원을 회사가 해 주었나요..
>>>>  
>>>>  아니죠!
>>>> 분명 아니죠!
>>>>  과장급 -구조조정의 실체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관리자급-에게만
>>>>  개인택시를 발급받는 혜택을 주신것을 판사님은 모르시나요.
>>>>  이미 언론에 언급된 대기업의 비리를 모르신다고 할 수는 없겠죠.
>>>>  모르신다고 하면 제가 제데로 사건을 파 헤쳐서 판사님이
>>>>  알기 쉽도록 도와드리 겠습니다.
>>>>
>>>>  그럼 이런 모든 혜택을 아무것도 받지 못한 직원들이 나오시면
>>>>  판사님의 판결문이 바뀌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  존경하옵는 판사님은 인정하십니까?
>>>>
>>>>-------------------------------------
>>>>
>>>>증거 갑3-1-2(=갑을 9-1-2) 갑24(일부), 을 2~을 4, 을 5-1,2,  을 7  , 을 8-1-2, 을 10-1-4
>>>>을 11-1~3, 을 13, 을 14-1,2 증인 정지탁 변론 전체의 취지
>>>>
>>>>배척증거 갑 2-1~4, 갑 19-1,2 , 증인 김기석
>>>>
>>>>다. 판단
>>>>
>>>>위 인정사실과 같이 참가인 회사가 명예퇴직을 시행하여 퇴직원을 제출받은 경위, 특히 원고들과 같은 조건에서 명예퇴직자로서 개별면담을 한 다른 직원들의 절반정도가 명예퇴직을 거절하여 계속 근무하고 있으며 ,원고들이 퇴직원을 제출하여 퇴직금과 퇴직위로금을 수령하고도 상당기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고 있다가 함께 퇴직원을 제출한 79명중 원고비롯한 4명만 구제신청을 제기한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원고들은 참가인 회사로부터 명예퇴직의 권유를 받고 진정으로 사직의 의사표시를 가지고 있었거나, 적어도 당시의 상황에서는 참가인 회사에 계속 근무하느 것보다 명예퇴직을 선택하여 그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하여 퇴직원을 작성 , 제출하였다고 봄이 상당하므로, 원고들의 퇴직의사표시에 어떠한 하자가 있다고 할 수 없다(갑 제1,4호증의 면접대상자 등 명단의 존재가 참가인 회사의 사기나 강박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없고 , 증인 김기석은 원고들과 퇴직 시기가 달라 그의 퇴직경위에 관한 증언도 원고들 주장사실을 인정하는 증거가 될 수 없으며, 원고들이 구직 급여를 수령하였다는 갑 제 14, 38,39,호증의 각 기재는 권고사직의 경우에도 구직급여가 지급되는 점에 비추어 앞에서 인정한 사실관계와 모순되지 아니한다.)
>>>>
>>>>그렇다면 원고들과 참가인 회사 사이의 근로계약관계는 원고들의 퇴직원 제출과 이에따른 참가인 회사의 수리로써 합의해지에 의하여 종료되었다고 할 것이므로, 이를 부당해고라고 볼 수 없다.
>>>>
>>>>결론:
>>>>피고의 이사건 재심판정은 정당하므로 , 그 취소를 구하는 원고들의 청구는 이유 없어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
>>>>------------------------------------
>>>>
>>>>반박:그럼 명단이 압박의 수단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  그 명단에 보시면 종합지수란 것이 있습니다. 종합지수란 엘지가
>>>>  저들말데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 선정기준을 수치화하여서 낸
>>>>   수치화된 지수 입니다.
>>>>
>>>>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그 종합지수를 높은 순으로 소팅해서 그중 36명
>>>>   (서울담당 2001년 4월 퇴직자 수임)을 선택했을때 당시 사직안된 사람이
>>>>   있으면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
>>>>그 36명의 명단이 증빙 임종수 소장의 녹취록에 소팅된 36명이며
>>>>  박정렬이 말한 " 명단에 있는 인원은 한명도 구제할 수 없다고 한 그 인원이
>>>>  아니라고 무엇으로 판사님은 증빙을 하시겠습니까?
>>>>
>>>>감희 엎드려 빕니다.
>>>>
>>>>판사님이 먼 훗날 오늘을 뒤돌아 보시면서 오늘의 오판을 두고두고
>>>>후회하시는 일이 없으시도록 사건을 공평하게 보아주시기 바랄 뿐입니다.
>>>>
>>>>저희 배고프고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어서 판사님깨 어떤 보상도 해드릴 
>>>>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엘지는 저희보다는 더 판사님과 밀접할 수 있고,
>>>>계속적으로 인연을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 어떤 것보다 판사님은 법과 가장 오래 계실것입니다.
>>>>그 법과 친해지시길 바랄 뿐입니다.
>>>>
>>>>내가 법을 버리면 법또한 나를 버리는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리플달아주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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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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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분히 읽어주시기 바람니다.

김용식
2002/12/05 7761 1595
 
   말짱 도루묵 되야 뻐렷네?

도로묵
2002/12/08 4989 1270
 
     [re] 말짱 도루묵 되야 뻐렷네?-네 맞아요

김용식
2002/12/09 4969 1261
 
       [re] 말짱 도루묵 되야 뻐렷네?-네 맞아요-리플을 기대했는데

김용식
2002/12/13 5070 1259

         저의 예측이 빗나가 죄송합니다.

김용식
2003/01/01 4914 1257
 
   [re] 차분히 읽어주시기 바람니다.

89894949
2002/12/05 5289 1484
 
     [re] 차분히 읽어주시기 바람니다.

임꺽정
2002/12/05 5245 1467
 
   [re] 차분히 읽어주시기 바람니다.

신미란
2002/12/05 507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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