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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결 (2002-06-04 23:01:43, Hit : 4455, Vote :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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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일산프라자(전문점)- 두번째글
>전국에 전문점 기사 여러분 한번쯤 읽어 보시고 공감이 가시면 힘이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산전문점 기사 전원이 6월 1일부로 일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
>1) 출장 SVC 기사들의 수익성 향상이라는 명목아래 전문점 통폐합 후 본사
>   입금(입금률 32%)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수익의 향상은 없고
>   본사의 수익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  제도를 개편하고 실행하
>   고 있는 것인지요. 입금률은 분명히 낮아져야 합니다.
>2) 데이터에 의한 입금률 변동으로 기사간 위화감이 조성되고있습니다
>   포상은 본사차원에서 해야 정당한 것이 아닐까요?
>3) 성수기 근무시간을 09:00 ~ 18:00 으로 조정 근무해야 합니다
>   본사는 정시 출퇴근을 하면서 왜 전문점 기사들만이 밤늦도록 일을
>   해야합니까?
>4) 휴일근무 무조건 폐지해야 합니다
>   주 5일 근무제 도입을 한다는 마당에 휴일근무가 왠 말입니까?
>   남들 쉴 때 같이 쉬고싶은 것이 잘못된 바램은 아닐진데 왜 우리는 강요아닌
>   강요에 의해  일을해야 합니까? 사람답게좀 살아봅시다.
>5) 현 교육제도에 문제점을 말씀드릴까요
>   교육은 기술연수를 위한 교육이 되어야합니다. 인증시험을 통과하기위한
>   형식적인 교육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교육기간중에도 교육비 지급
>   은 본사에서 실질적인 지급을  해야 정당한 것 아닐까요? 기사들은 일당을
>   포기한채 어쩔수없이 등떠밀려 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교육프로
>   그램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까지 받으면서도.....
>6) 현재 DATA 관리 시스템에서는 제때식사도 못하고 늦은귀가를 종용당할 수
>    밖에 없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처럼 가족과 함께할 여가시간을 누리며
>    살고 싶은 아주소박한 바램입니다  제도의 탄력적인 운용으로 얼마든지 바
>   꿀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7)  크레임 발생시 기사들만이 왜 피해를 당해야 하나요
>    기사가 정당하게 고객에게 응대를 하고도 피해를 당하는 현실에서 어느기사
>    가 크레임건을  해결하고싶겠습니까? 본사상담실의 적극적인 대응과 기사
>    편에 서서 고객과 대응한다면  안될까요? 피해는 이제 그만 받고 싶습니다.
>8)  써비스시 발생되는 기사의 실수로 인한 제품 및 부품 소손부분을 기사에
>    게 전적으로 책임을 지라하면 어찌 마음편히 SVC를 할수 있습니까 기사도
>    일부러 실수하진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아닌가요 사례하나 얘기하
>    고 넘어갈께요    얼마전 PDP 설치작업중 제품낙하사고로 인한 파손사례가
>    있었습니다. 처리는 제품을 보험처리했으나 제품보상금액이 낮게 설정되어
>    적지않은 차액부분을 전문점에서 부담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설치담
>    당기사의 심정은 어떻했을지 짐작되시리라 생각합니다.
>9)  현재 상벌제도의 변경을 요구합니다.(상은 없고 벌은 아주큼)
>    포상은 너무나 미약하고 징계는 너무도 가혹하지요
>    100,000원 삭감/ 이관정지/ 입금률상향조정 말도안되는 소리아닐까요
>10) 일부 차등지급대행료(전화기.기타)의 동일화 요구해야하겠지요
>      똑같은 1건인데 왜 타제품보다 적게 주나요. 출장을 하지 말던지...
>11) 상황실의 정당한 역할을 요구합니다.
>      접수만 하는 부서가아닌걸로 아는데 왜 접수만하고 모든걸 기사에게 떠넘
>      기시는지요. 오히려 크레임을 만들고 있으니....
>12) 기사들의 협의체구성을 관여하지 말기를 요구합니다.
>    
>본사직원이 못한 뜻을 전문점 감동사가 투쟁 하다니
>lg직원은 말로만 본사 이제야 땅속에 들어가고 싶다.
>전문점 감동사님 힘내십시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끝까지 싸워서 승리을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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