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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민 (2018-04-17 17:37:55, Hit : 67, Vote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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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까지 우주강연만 하며 살 순 없었다”"

        


이소연 “언제까지 우주강연만 하며 살 순 없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연구하는 한국의 우주공학, 과학자의 노고와 성과는 세계적 수준인데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br /><br />
우주비행 10주년(4월 8일)을 맞아 한국을 찾은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3일 오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한국마이크로중력학회 초청강연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우주인으로서 우주개발 커뮤니티 안에서만 알 수 있는 일들을 많이 겪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언젠가 한국에서 다음 우주인이 탄생할 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이 박사가 공식석상에서 기자들과 만난 것은 약 5년 만이다. 그는 2012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휴직하고 버클리 캘리포니아대(<span class="word_dic en">
UC</span>
버클리)에 경영학을 공부하러 떠난 뒤 언론 취재에 일절 응하지 않았다. <br /><br />
이 박사는 2008년 4월 8일 러시아 소유스 <span class="word_dic en">
TMA</span>
-12호를 타고 우주로 갔다. 11일간 생활하며 초파리 생장, 신체 생리적 변화 계측 등 18가지 임무를 완수하고 귀환했다. 당시 정부 부처 명칭이 과학기술부에서 교육과학기술부로 바뀌면서 우주복과 물품의 정부부처 마크를 우주에서 교체해 붙인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지난달 국내 과학잡지 ‘에피’ 서면인터뷰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마치 이 박사가 정부를 비판한 듯 묘사되면서 온라인 ‘악플’ 세례를 받았다. 이 박사는 이날 “인터뷰 전문을 보면 비판적인 맥락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br /><br />
2014년 항우연 퇴사, 미국 유학 및 거주에 대한 일각의 비판에는 여러 차례 서운한 마음을 나타냈다. 그는 “강연을 하러 전국을 돌아다니며, 언제까지 강연만 하고 살 것인가 고민이 많았다. ‘유행가 하나를 평생 우려먹는 연예인’이 내 미래인가 하는 불안감을 감출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우주인이라는 후광이 너무 큰 한국에서 행보를 바꾸긴 어렵다고 판단해 해외로 눈을 돌렸다고 털어놨다. 경영학을 택한 이유로는 “공학, 과학 전공자로서 관리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선택이었으며 결코 즉흥적인 결정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br /><br />
현재 이 박사는 ‘자연인’으로 살고 있다.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며 지역 2년제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물리를 가르치고 있다. 우주인으로서의 국제적 인맥을 활용해 틈틈이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인공위성 서비스 스타트업 ‘로프트 오비털’사의 국제협력 업무도 돕고 있다. 그는 “왜 미국에서 일하느냐고 비판하는 분도 있는데 한국에서는 뭘 해도 ‘우주인’ 딱지가 붙어 실무에 접근할 수가 없었다. 미국에서 소수자로, 비정규직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저는 언제까지나 한국 우주인으로, 모든 경험이 나중에 한국 우주개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향후 우주인 배출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은 10년 전처럼 250억 원을 들여 다음 우주인을 보낼 때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우주에서 해야 할 실험은 다른 나라에 위탁하면 되고, 우리 손으로 꼭 해야 할 실험이 생겼을 때 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당시 한국은 처음 우주인을 배출하며 실수한 일이 너무나 많았다. 앞으로 우주인 배출이 필요한 때가 되면 돕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한국은 제2우주인을 양성할 계획이 없다. 최기혁 한국마이크로중력학회장은 “중단기적으로는 한국 우주인을 다시 우주로 보내기보다는 국제협력을 통한 우주실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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