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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와이어 (2009-12-08 17:27:03, Hit : 2246, Vote :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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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wswire.co.kr/?job=news&no=44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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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명성기구 제9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발표(2009. 12. 9.)
한국투명성기구 제9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발표


한국투명성기구, 2009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발표 [11-17 19:00]

성명- “유엔 반부패협약 이행점검체계에 대한 정부의 입장표명을 환영한다” [11-10 14:22]

성명- “반부패기구의 진정한 독립성과 기능 회복이 협약이행의 선결과제이다” [11-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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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2월 08일 -- ‘반부패를 향한 노고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한국투명성기구는 제9회 투명사회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올 해의 수상자는 총 세 개 부문에 걸쳐 △시민사회부문에 사이버행동네트워크 황용수 △공익제보자 부문의 양천고등학교 김형태 교사 △프로그램 부문에 MBC PD수첩 최승호, 박건식 프로듀서가 선정되었다.

올해의 시상식은 세계반부패의 날인 12월 9일 오후 6시 30분, 조계사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개최한다.

한국투명성기구는 우리사회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노력한 수상자들의 모범적 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2001년부터 매년 투명사회상을 실시해 왔다. 투명사회상은 부패 없는 투명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실천한 공공기관·시민사회단체·기업 그리고 청렴한 공무원·공익제보자, 개인 그리고 투명한 사회문화를 확산하고자 노력한 언론인, 언론프로그램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모범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해 왔다.

투명사회상의 심사는 각계각층의 반부패 전문가 9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투명사회를 위한 사회적 공익성 △반부패 실천의 영향력과 파급효과 △투명사회를 위한 반부패 노력의 지속성 △반부패 실천에 따른 고난 및 극복 등을 주요 심사기준으로 삼았으며, 개별심사를 거친 후 합산된 점수를 토대로 두 차례 회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유난히 부패·뇌물·비리에 대한 언론이 넘쳐났던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듯 올해는 예년에 비해 투명사회상 후보자가 적은 편이었다. 이에 대해 주재건 심사위원장은 “그 만큼 올 해는 부패 사건이 사회 곳곳에서 터져 나왔고, 이는 최근 정부의 반부패 정책이 후퇴되었음을 반영하는 위험한 현상의 하나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어려운 현실에서 선정된 제9회 투명사회상 수상자분들의 업적과 노고는 더욱 값지고 영예롭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어려운 현실에서 꽃 피운 수상자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수상자 여러분들의 공적이 우리사회에 널리 회자되어 더 맑고 깨끗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

다음은 제9회 투명사회상 수상 선정 사유를 간략하게 요약하였다.

● 시민사회부문: 황용수 사이버행동네트워크 운영자
● 공익제보자 부문: 김형태 양천고등학교 교사
● 프로그램부문:최승호, 박건식 프로듀서 MBC PD수첩

1. 황용수 (사이버행동네트워크 운영자)
사이버행동네트워크는 1999년 말, 사전에 당선자를 선정한 채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 기업에 항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누리꾼들이 만든 모임으로 공동대응을 통해 결국 기업으로부터 사과문과 함께 해당 상금을 전액 돌려받았다. 사이버행동네트워크는 이후 2001년 정보고등학교라는 호칭을 국내에서 최초로 사용한 염광여자정보교육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했다. 학계는 이를 최초의 사이버 운동으로 평가했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등은 2005년 이 사이트(http://www.ihateifree.com 안티닉스)를 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있는 사이트 31개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장학금 지급 과정에 대한 의혹이 발생했고, 사이버행동네트워크 운영자인 황용수씨는 네티즌장학금지키기 카페(http://cafe.daum.net/netizen3)를 개설, 65회의 민원을 제기했다. 결국 서울시 교육청이 염광재단 종합감사를 실시해 장학금 관리 소홀 등을 문책해 관계자 3명이 징계를 받았다. 또한 장학금의 교사들 차명계좌 예치와 교장의 장학금 담보 불법 대출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서울시 교육청은 교장을 배임 및 횡령의혹으로 고발조치하기도 했다. 결국 사이버행동네트워크는 염광재단으로부터 사과문과 함께 장학금 3억원을 반환받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황용수씨는 6개월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개인적인 생업과 건강을 포기하면서 사건의 중심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역할을 했다. 특히 기부 받은 단체가 기부금 사용을 성실하게 이행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부족한 상황에서 하나의 모델을 만드는 역할을 한 것이 높이 평가돼 투명사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 김형태 (양천고등학교 교사)
김형태 교사는 양천고등학교에서 20여년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평범한 국어선생이다. 시를 좋아해 시집을 냈고 그 시집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픈 제자의 후원금으로 내기도 했다. 매일 아이들 앞에 서야 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양심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밖에 없었고 사학비리라는 거대한 장벽에 맞서 학교운영의 민주화를 요구하며 거리에 섰다. 상록재단의 학교 운영과 관련 △교비로 운영되어야 할 독서실을 학생들에게 월 3만 원씩 걷어 불법적 운영 △양천고의 위탁 급식을 특정 업체와 수의 계약 △학교가 직접 교내에서 체육복 판매 △양천고에 동창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2001~2006년 졸업예정자에게 1인당 8000원씩 3383만 원을 동창회비로 걷은 점 △학교 예결산 미공개, 운영위원회 회의록 위조 등을 고발했다. 지난해 서울시 교육청에서 감사가 진행되기도 했지만 경징계를 내릴 뿐이었다. 결국 한차례 복직되기도 했지만 보복성 직위해제로 또 다시 거리에 설 수밖에 없었다. 개인의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교육현장의 반부패를 위해 끈질기게 정의를 지키고자 노력함으로 건강한 우리사회를 만드는 큰 초석이 될 뿐만 이니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므로 투명사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3. 최승호, 박건식(MBC PD수첩 PD)
현역 해군 장교 김영수 소령이 창군 이래 처음으로 군복을 입은 채 양심선언을 했다. 지난 3년 간 군내에서 군납비리를 바로잡아보려 했지만 실패했고, 군인복무규율을 위반하면서라도 언론에 고발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김 소령이 제기한 군납비리는 국방부내 거의 모든 수사기관이 동원돼 3년간 수사했지만 성과가 없었을 정도로 사안이 복잡하고 어려운 영역이었다. 하지만 PD수첩은 끈질긴 탐사보도로 김 소령이 제기했던 문제를 모두 사실로 밝혀냈다. 이는 국민 혈세로 운영되는 국방비 안의 군납 비리 문제를 고발함으로써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반부패 투명성을 높이고자 하는 제보자 김영수 소령과 PD수첩 제작진의 뜻이 일치한데서 나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후 방송 하루 만에 국방부가 PD수첩이 방송했던 문제를 즉각 인정하고 20여명에 이르는 ‘국방부 특별조사단’을 꾸려, 현역 대령 등을 구속하는 등 반부패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공익제보자인 김 소령은 이순신으로 비유되는 등 ‘누리꾼들의 영웅’으로 떠올랐으며 김 소령을 지키려는 구명 운동이 포털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 방송의 의의는 이 사회의 투명성을 위해 노력하는 양심이 아직 살아있으며 그러한 양심과 정의가 꺾이지 않고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이 사회에 던져 줌으로써 우리 사회에 반부패 투명을 향한 용기를 다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높이 사 투명사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 참고 : 투명사회상 역대 수상자

● 2001년 제1회 반부패상과 청백리상 수상자
반부패상
- PD 수첩 MBC 시사교양국 프로그램
- 서 진 희 구리남양주시민모임 부의장
- 박 정 규 전 청주대학교 교수

청백리상
- 강 석 인 영도경찰서 청문감사실 부청문과
- 권 순 호 건설교통부 주택관리국 건축과 주사보
- 김 태 형 국세청 감사관실 세무주사
- 이 두 안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



● 2002년 제2회 반부패상 수상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권학원연합분회
- 시청자칼럼 우리사는세상 한국방송 기획제작국
- 최 현 숙 성북보건소 약무담당계장
- 유 준 일 한국전력공사 과장
- 김 규 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조사3부 차장



● 2003년 제3회 반부패상 수상자
- 반부패가 경쟁력이다 한국방송공사 3부작 특별기획 프로그램
- 준법감시팀 국민은행
- 김 봉 구 경기도 안산시 지방토목주사
- 진 웅 영 서울 용화여자고등학교 교사



● 2004년 제4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 김 태 진, 김 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연구원
- 백 철 우 경남도청 농수산물유통과 사무관
- 이 영 진 영주풍기지구대 경사
- 김 이 섭 전 연세대 강사
- 이 정 구 고성군청 직원



● 2005년 제5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 박 승 진, 음 영 소, 조 연 희 동일여자고등학교 교사
- 이 상 호 MBC 방송기자
- 이 근 택 전 부산항운노조 상임부위원장
- 김 중 년 전 영덕여자고등학교 행정실 주사
- 설 동 근 부산광역시 교육감
- 심 순 대검찰청 감찰부 수사사무관
- 남궁 민 정보통신부 감사관



● 2006년 제6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 김 진 훈, 김 명 상 한광학원(한광고등학교, 한광여자고등학교 교사)
- 여 상 근 전 한국통신 부장
- 박 경 욱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 한국패션센터 지부장
- 정 국 정 전 LG전자 직원
- 조 영 일 안산시 지방행정주사보
- 국민건강보험공단
- 포스코 윤리실천프로그램



● 2007년 제7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 조유행 경상남도 하동군수
- 허 준 방위사업청 감사관실
- 이재일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소 연구원
- ‘이영돈 PD의 소비자고발’ KBS 1TV 프로그램
- 0 0 0 학교비리 제보자 교사



● 2008년 제8회 투명사회상 수상자
- 이강수 고창군수
- 박주원 안산시장
- 기획감사담당관실 양주시
- 감사실 한국철도공사
- 현준희 전 감사원 주사
- 미디어포커스 KBS 1TV 보도본부



○ 참고 : 투명사회상 소개
한국투명성기구는 반부패 투명사회를 위해 기여한 공공기관과 시민사회단체, 기업, 공무원, 공익제보자, 언론 등을 선정해 2001년부터 매해 투명사회상을 시상해왔습니다. 투명사회상은 수상자 선정과정과 시상식을 통해 사회각계각층의 참여를 유도해 모범적 사례를 널리 알려내는 것뿐만이 아니라 투명사회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10여년 동안 이어져온 투명사회상 시상식은 부정부패가 익숙한 한국사회에서 진실과 정의, 청렴이라는 단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증명하고, 바람직한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줘 왔습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투명성기구는 9회째를 맞는 투명사회상 시상식을 사회적 관심 속에 개최해 깨끗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희망하며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참고 : 주재건 심사위원장 심사평
올 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2009년 투명사회상 심사는 예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추천된 후보자들 모두 투명사회를 위한 활동과 헌신이 뛰어났기 때문이기도 하였고, 내년의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자칫 투명사회상의 순수한 의도가 왜곡될 것이 우려되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심사를 더욱 어렵게 한 것은 암울한 부패 현실이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올해는 예년보다 투명사회상 후보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국투명성기구는 매달 부패·반부패 뉴스를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는데, 유난히 많은 부패뉴스에 비해 반부패 뉴스를 발굴하기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 만큼 올 해는 부패 사건이 사회 곳곳에서 터져 나왔고, 이는 최근 정부의 반부패 정책이 후퇴되었음을 반영하는 위험한 현상의 하나라고 봅니다. 언론보도로 체감되는 우리나라의 부패현실은 국제적 평가에서도 드러납니다. 지난 달 발표된 국제투명성기구의 국가별 부패인식지수에 의하면 우리 한국은 10점 만점에 5.5점으로 지난 해 보다 0.1점 하락하였고, 이는 각종 반부패 정책의 도입으로 꾸준히 상승하였던 점수가 6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점수이며, OECD평균 7.04점에 한 참 뒤떨어진 점수입니다. 왜 반부패 노력의 훈훈한 뉴스를 찾아보기 어려워졌을까요? 왜 투명사회로 가는 우리 사회의 노력에 브레이크가 걸렸을까요? 이미 우리 사회는 개발지상주의와 경제우선주의에 매여 있고, 새 정부의 비즈니스 프렌들리 정책에 의해 많은 지구적 가치가 훼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반부패 정책의 후퇴이고, 이는 결국 경제·사회 곳곳에서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여겨집니다. 자본과 경제가 모든 가치의 우위에서 도덕과 윤리 관념을 훼손하니, 불법과 부패가 만연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어려운 현실에서 선정된 제9회 투명사회상 수상자분들의 업적과 노고는 더욱 값지고 영예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 수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후보자님들께 아쉬움을 느낍니다. 비록 한 두가지 아쉬운 이유 때문에 수상자로 선정되지는 못했으나, 투명사회를 향한 이 분들의 노고는 투명사회를 향한 길에서 곧 결실을 맺고 널리 알려지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구시 투명사회협약 조례를 비롯하여,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 시정모니터 운영 조례 제정 등 시민이 참여하는 반부패 시책을 제도화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신 이재술 대구시의원, 반부패 업무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청렴인증제 등 반부패 시책을 개발해온 강남구청 감사담당관실 김종삼 주사보, 관급공사 품질관리 OK시스템이라는 독창적인 현장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부패가 만연한 건설부문의 투명성을 위해 노력해 온 영등포 구청 등께 아쉬움을 전합니다. 올해의 수상자 여러분을 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 시민사회부문에서 선정된 사이버행동네트워크 운영자 황용수씨는 인터넷 공간에서 발견한 부패에 대해 누리꾼의 결집을 통해 자신을 희생해가며 결과물을 얻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시민단체도 한 문제에 전념해 성과를 얻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순수한 시민의 힘으로 이 사회에 용기를 준 것에 감명 받았습니다. 양천고 김형태 교사는 교사라는 안정적 신분에도 힘든 길을 선택하고 학생들에게 귀감이 된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아직도 계속되는 공익제보자의 고난의 길에 우리 투명사회상이 작은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MBC PD수첩 최승호, 박건식 PD의 끈질긴 탐사보도는 공익제보를 사실로 증명하고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신 두 분께 용기와 격려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PD수첩을 통해 널리 알려진, 군납품비리를 고발한 김영수 소령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어려운 조건에서 결단하신 이 분의 고뇌와 용기는 투명사회상의 수상대상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군인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는 본인의 의사를 받아들여 투명사회상을 수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한국투명성기구 02- 717 - 6211) 한국투명성기구 소개: (사)한국투명성기구는 1999년 8월 24일 "반부패 활동을 통하여 국민들의 의식을 개혁하고, 부정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사회전반의 부정부패를 없애고 맑고 정의로운 사회건설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모여 ‘반부패국민연대’라는 이름의 비영리 비정부기구(NGO)로 출발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반부패투명사회’ 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실천하여 투명사회실현을 이룩하는 활동에 집중하고 국제반부패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자 단체명칭을 제7차 정기총회에서 ‘한국투명성기구’로 변경하였습니다. 전국에 지역조직을 두고 있는 한국투명성기구는 그동안 주요 활동으로 반부패투명사회협약운동, 시민옴부즈만 사업, 법제와 정책의 개발과 연구ㆍ조사 사업, 교육ㆍ홍보 및 문화 사업, 국내외 관련 단체, 기관 등과의 연대 사업, 출판사업, 기타 우리 법인의 설립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각종 사업 등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투명성기구
홈페이지: http://ti.or.kr
언론문의처

한국투명성기구 조직국
사무처장 장진희
02-717-6211
jh@t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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