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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상호 (2012-05-01 17:05:00, Hit : 15820, Vote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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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tv 전원불량 소비자 책임. 대기업 횡포? ㅜㅜ
LG TV를 산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갑자기 TV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 하더 군요.

as를 신청했더니 전원불량으로 12만원~14만원을 내야 한답니다.참 소비자 부주의도 아니고 오래 사용해서 부품이 무리가 생긴 것도 아닌데.....그냥 불량이라고 돈을 내야 한다니.


ㅜㅜ여차저차해서 민원실 구00부장이라는 분과 통화했습니다. 자신이 이 문제 해결에서 제일 높은 분이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는 거라구. 더 높은 분은 누구냐고 했더니 사장님이랍니다. 사장님하고 통화할 수 있냐고 했더니 그건 불가능 하답니다. 으그 구00부장님 제일 높은분이라면 해결책을 줘야지 정책상 유료라고(무조건 돈 내야 한다는 거죠) 안된다고 하니 ㅜㅜ

내용만 정리하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료책임만 진다고 합니다.    (소비자 100% 부담 이니 이는 책임지지 않는 다는 소리죠ㅜㅜ.) 말도 안했는데 할인도 안된답니다.- 소비자 잘못이 아닌 불량 아니냐고 인터넷에도 같은 증상이 있다고 했더니  / 불량율 0.1%만 되도 LG가 판매한 TV가 몇백만대라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예전 스마트폰 나오기전 한국 휴대폰업체 통신사랑 짝짜꿍해서 와이파이 막으려고 하다 결국 애플한테 안방까지 내 준 경험이 있습니다. LG는 그 뒤로 휴대폰에서 3류업체로 전락했죠. 그런데도 LG는 소비자 알기를 참 우습게 아네요. 한국은 기업하기 너무 좋은 나라인가 봅니다. 제품불량율은 어쩔 수 없으니 책임은 소비가가 져라? 그러다 LG TV도 3류업체로 전락할 수 도 있을 텐데......

질문을 정리하면- 소비자 과실이 아닌 명백한 제품불량에 대한 as문제를 해결 할 법적 방법이 없나요?   왜 대기업이 만든 불량품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돈 더주고 대기업 제품 사는 이유 as 때문 아닙니까?   


만약 불량율이 많아서 비용이 많이 드는 문제라면 그런 제품은 팔지 말아야죠.    
만약 구00부장 말처럼 0.1%의 불량율이면 겨우 몇 천대 불량인데 대기업입장에서 그 돈이 얼마나 한다고 그걸 소비자에게 100% 부담 시킵니까? ㅜㅜ 법적 해결책을 알고 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대기업의 횡포에 가슴이 아픕니다. 

대기업의 횡포란. 고압적이고 무미건조한 태도부터 즉 소통거부부터 시작합니다. 담당자란 사람부터 '꼬우면 딴거써 법대로해'라는 태도가 문제입니다.

기본적으로 소모품이 마모가 아닌 제품 불량은 기업이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요?

송상호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tv 전원 불량은 콘덴서(캐패스터)라는 작은 부품 고장이 원인입니다. (1만원도 안됨)
미국의 경우 삼0TV 집단소송으로 무상수리 받는 다는 군요.

http://news.sportsseoul.com/read/it/1011143.htm 서울신문 기사 참고 하세요

1. 기사에 의하면 콘덴서는 수명제한이 없는 반영구적인 부품으로 잦은 문제가 발생한다면 콘덴서 자체불량 또는 전압에 맞지 않는 콘덴서를 탑재할 가능성 높다. (제품불량)
2. '제품불량'일 경우 기본사용수명(7년)이 있기에 as기간과 무관하게 소비자는 무상수리 받을 수 있다.

알게 된 불편한 진실

1. 콘덴서 불량(재품불량)이 원인인데 책임은 소비자에게 져라는 말도 안되는 기업정신ㅜㅜ
2. 더군다나 콘덴서의 경우 가격이 만원도 안되는데 소비자는 봉이다 10만원이상 받아드시는 날강도정신 ㅜㅜ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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