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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kim (2004-04-11 05:45:35, Hit : 4218, Vote : 625)
Subject  
   019 이중청구 및 무단인출에 대하여.. (대기업의 횡포인가?)
전 4년째 019를 쓰고 있는 고객입니다..
이번 어이없는 일로 인해.. 며칠째 아무것도 못하고 상담원과 통화하고 통장확인하고 청구서 확인하는일로 이틀을 날렸죠.

전 선불카드제를 쓰고있습니다. 매월초 청구가 되고 매월말 요금이 나갑니다..
올해 2월9일 선불카드 구입금액이 있는데도 요금이 통장서 인출됬더군요.. 물론 전화해서 환불받았죠..
3월 요금 청구서에는 환불해 줬던 3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대로 인지못하고는 선금처리로 해놨더군요.. 그리고는 그 부분에 대해 통보한번 없이.. 임의로 또 돈을 인출해갔습니다.. 사과의 말조차 없이 인출해간것두 기분나쁜데 이 상황에서 더 큰 문제는 3월초에 미리 선불카드 충전이 된 상태였다는거죠.. (선불카드값으로 자동이체된 5만원이 사라진거예요..) 전화로 화 많이 냈습니다.. 오전내내 2, 3, 4월 선불카드 충전금액에 대해 얘기했건만.. 몇시간이나 기다려서 받은 대답이 제가 3월에 충전을 안했다는겁니다 ..
외출중에 다시 통장을 확인하고 충전사실을 얘기했더니 팩스로 보내랍니다.. 메일로 보내겠다고 얘기하고 청구서를 보는데.. 4월 청구요금이 나왔더군요..
이번엔 더 가관입니다..  청구요금에 3월 미납금이 있더라구여..
엘지측 말대로 단순히 3월 충전카드 금액이 확인이 안된거라면 3월 요금을 빼간 상태에서 선불카드 충전잔액까지도 남아있던 상황에서 미납금은 또 왠말입니까?
도대체가 청구서는 왜 보냅니까..  이중요금 청구하고 환불된 금액조차도 제대로 인지못하고.. 이런 부분은 전부 전산상의 문제여서 어쩔수 없답니다..  도체 화를 내기전까진 사과조차 없고 사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하지않고..  그저 상담원이 맘에 들게 설명을 못해서 미안하다고만 하더군요..  상담원이나 팀장이나...

역시 다시 전화 통화..  청구서는.. 미리 작성이 되서 그렇답니다.. 남의 돈은 말도 없이 입맛에 맞게 인출하고 도체 미납금이 있는 청구서는 모가 미리 작성이 되서 그런건지..
통화하다 너무 열이 받아서 통화 못하겠으니 인출된 금액 다니 원상복귀시켜놔라 그리고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겠다고하고 전화끊었죠..

그 뒤 정말 가관입니다..
"계약대림점으로 확인하니 4월6일 입급 반영됬다고합니다  고객님이 불쾌해하시는거 같아 확인내용 메세지로 보냅니다 인출부분 자세한 확인원하면 대리점이나 고객센타로 전화주십시오" 가 전부입니다..
임의로 인출된 제 금액은 돌아오지 않았고.. 거기에 대한 일언반구 어떤 대답도 없습니다. 청구서를 보면.. 아직도 쌓인 미납금이있고.. 제 카드 충전금액은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전 모릅니다..

고객에 입장에서 생각하는 엘지.. 전 고객도 아닙니다.. 전 잠도 안오고.. 며칠째 통화하느라 시간은 다 버렸습니다.. 최소 사용자입장에서 무단인출한 요금 돌려받고 제대로된 청구서 받을 권리는 있는거 아닙니까??

한 사람의 힘없는 고객의 권리를 박탈한 대기업의 횡포.. 정말 고발하고 싶습니다.. !!
아니 고발이 안된다면 최소 이런횡포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공지할겁니다....

아이더러
역시 019 엘쥐 답군  2004/04/13   

최판호
저랑 똑같은 일을 겪으셨네요 전 새롬넷 인터넷땜에 똑같은 상황이랍니다 너무 억울해서 인터넷에 올리려구 지금 여기저기 모조리 다닐껍니다 사과는 커녕 이중인출하구서두 알면서두 전화한번 없다는겁니다 제가 전화했더니 10흘 뒤에 입금시키던가 매월쓴것을 앞으로 7개월간 까던지 하겠답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어요  200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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