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News

Http://www.lgnews.co.kr

Copylight GJ Microsystem Since 2002

  ID  
  PASS  

 

1
 111   5   1
  View Articles

Name  
   김기호 (2005-07-21 12:14:01, Hit : 19684, Vote : 624)
Subject  
   LG 텔레콤의 형편없는 서비스, 번호이동 가입후회
LG 텔레콤의 형편없는 서비스, 번호이동 가입후회

나는(01*-9080-****) 4일전인 지난 월요일(2005년7월18일)밤 6시전까지만 해도 SK텔레콤의

가입자 였다.
업무의 성격상 워낙 통화량이 많아 매월 15만원 이상이 나오는 통화 요금이 부담이 되던

차에 친형님이 LG 텔레콤에서 통화량이 많은 사람을 위한 저렴한 요금제가 있다고 해서

괜찮다는 생각에 설명을 듣고서는 번호 이동으로 LG 텔레콤으로 바꿨다.
물론 형님도 그동안 sk 텔레콤을 써왔는데 요금때문에 최근 바꿨다.
그런데 단 3일이 지났을 뿐인데 솔직하게 너무나 후회가 된다.
요금이 문제가 아니라 통화 품질과 서비스를 생각 했어야 했는데 말이다.

이제부터 내가 3일만에 후회를 하게된 연유를 말하겠다.

1.가입한 첫날 가입 축하로 무슨 무료 선물이라며 문자 메세지로 왔다.
   즉, 다운을 받으라는 거였는데 다운로드 받고 보니 결국 모바일 성인용 게임이었다.
   가입축하한다며 장사속으로 이벤트를 하나?
   기분이 영 좋지 않았다.
   내가 기대 한것은 'LG 텔레콤으로 가입을 하셔서 감사하며 LG  텔레콤 서비스는 이런이

런점이 장점이며~~~'  뭐 그런 전화를 해야하지 않나?, 또 '원하시는 특별한 서비스가 무

엇인지~'도 물어 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LG 텔레콤의 서비스

......쯧쯧 한심한 수준이다.
참, 서비스센타에서 전화가 오긴 왔었다. 그런데 물어 보는건 고작 본인확인과 마음이 전

해 지지않는 단순한 '감사합니다' 였다. 게다가 내가 ez-drive 어찌해야 사용 할 수 있냐고

물어 봤는데 상품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러더니 '잠시만요~' 하고는 옆사람한테 물어보더니

이내 아예 옆사람을 바꿔 주더라. 한심하다  내가 몇년동안 SK 텔레콤 서비스에 수십번

전화했어도 이런일은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문의전화 한 다음 날 꼭 기분좋은 문자메세

지 보내서 고객감동 서비스 할려구 무지 애쓰더라.
반면에 LG텔레콤은 뭐하시는 겁니까?
LG 텔레콤 직원들 자기 회사 상품 공부 좀 하시죠!

2. 업무차 충북 음성군 맹동면 쌍정리 공장 사무실과 삼성면 상곡리 공장 현장에 갔었다.
바로 어제(7월20일)다. 그런데 사무실 안에 들어가니까 통화 중에 말이 안들리는 현상이

여러번 심하게 발생했다. 고객과 혹은 회사 사장님과 통화 중에 말이 끊어 질때마다  스스

로 통화 요금 몇푼 아끼려고 LG텔레콤으로 바꾼게 너무나 후회 되었다.
전에 똑같은 장소에서 수백번을 전화 했어도 SK텔레콤으로 전화할때는 그런 현상 없었

다.

3. 오늘 아침에 엘지 텔레콤 고객 센타에 전화 해서 EZ-DRIVE 신청은 했는데 어찌 사용하

냐구 물어 보았다. GPS 수신기가 있어야 된다고 하더니 구입 할 수 있는 송파에서 가까운

PHONE&FUN 점의 전화 번호(2202-5010)라며 전화 해보라구 했다. 그런데 그 번호로 전화

했더니 거기는 GPS수신기를 파는 곳이 아니었다. 거기서 또 다른 번호를 가르쳐주며 전

화 해보라구 했다.
요즘 세상에 그런것도 원스톱 서비스가 안되나 싶어 화가 슬슬 나기 시작했지만 EZ-

DIRVE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꾹 참고 알려준 다른 번호로 전화 했더니 한참있다가 받

더라, 그나마 GPS 수신기는 8월말에 업그레이드 될 거라서 현재 재고가 없고 주문하면 2

일 정도 걸리고 그 곳에서도 다른 곳에 수소문해서 현금주고 사오기 때문에 정 원하시면

카드결제는 안되고 현금만 된다고 했다. 짜증나서 그냥 됐다고 했다.
다른 LG텔레콤 서비스점에 전화 했더니 거기도 GPS수신기는 없다고 하고 '네모텔'인가

하는 회사 전화 번호(02-568-4936)를 알려주면서 거기에서만 판다고 했다.
즉, 본사 서비스 센타에서 조차 어디서 파는지도 얼마인지도 모른다느 얘기다.
그건 그렇다치고, 다시 얻은 전화번호가 총판인가 하고 혹시라도 오늘 바로 구입 할 수 있

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전화를 했다.(2005년7월21일 오전 10시20분 경)
한번...,두번...,세번....., 네번... 모두 신호는 가는데 안내 멘트만 나오고나서는 곧 끊어져

버렸다.  그렇다 난 성격이 급하다 그래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
EZ-DRIVE 사용하는데 이렇게 어려워서야.
웹사이트 들어가 봐도 시원하게 답을 찾을 수도 없고 게다가 사이트에 '하이퍼링크'안되

는 아이콘은 또 왜이리 많은지 참......한심하다.
www.lgtelecom.com에서 고객센터로 들어 가고 '가까운 lg텔레콤'에 들어가서 하단 우측에

있는 페밀리 사이트에 ez-i 아이콘이 있어서 클릭했더니 꿈쩍도 않는다.
중소기업도 아니고 광고비로 수십업씩 쏟아 부으면 뭐하나 홈페이지도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면서 무슨 서비스를 하겠다는 거냐.

가능하면 다시 SK텔레콤으로 바꾸고 싶다.
내가 바보지 요금 싸다고 해서 성급하게 LG텔레콤으로 바꾼 내가 바보지.
LG 텔레콤 관계자 여러분은 괜한 사람이 음해 한다고 오해 마시고 정말 현재 상황을 면밀

하게 분석하셔서 문제점을 보완 개선해주시기 바란다.

Prev
   LG LCD TV(42") 형편 없는 제품과 써비스!!

김영환
Next
   다시는 엘지 안사

장향식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