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News

Http://www.lgnews.co.kr

Copylight GJ Microsystem Since 2002

  ID  
  PASS  

 

3
 29   2   1
  View Articles

Name  
   엘지뉴스 (2003-07-19 22:50:09, Hit : 9970, Vote : 1498)
Subject  
   LG전자, 정씨에 대하여 사문서 위조 고소 => 3년만에 무죄확정(2003. 6. 3)
1. '왕따메일'이 증거가 되어 2000. 7. 국내 최초 직장 "왕따"로 산재승인을 받자, 회사 대표가 정씨에 대하여 "왕따메일" 위조 등의 죄명으로 고소


2. 2002. 7 : 무죄판결(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 2002. 7. 검사 항소( => 항소이유서는 LG전자 변호사로부터 디스켓으로 전달 받아 작성하였다는 것이 밝혀짐)


3. 2003. 6. 3 : 검사 "항소기각"(서울지방법원 제1항소부)


   '왕따메일'이 집단 따돌림의 증거가 되어 정씨가 직장 왕따로 산재승인을 받자,
   산재를 취소시키기 위하여 정씨에 대하여 '왕따메일' 위조범으로 누명을 씌워 고소를 하였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서울남부지청은 재벌 변호사들과 같이 놀지 마시오. 당신들이 썩으면 이 나라는 어떻게 되겠소...

Prev
   직장 내 "왕따" 산재승인 확정(2003. 7. 18)

엘지뉴스
Next
   근로기준법 30조 위반 (2003불항994호) / 2003. 4. 28

엘지뉴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