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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뉴스 (2003-02-20 21:17:04, Hit : 4029, Vote : 1018)
Subject  
   사건 2002불항4865호, 고소인 구자홍 대표와 대질요청 및 원본Tape 압수수색 촉구
수  신   OOO 부장 검사  귀하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24, 서울고등검찰청
제  목   고소인 XXX 대표와 대질요청 및 원본Tape 압수수색 촉구(2002불항4865)
발  신   정국정(항고인)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35, 상옥 205호               2003. 2. 20.


  소위 "왕따메일"이 위조가 아니라는 점은 법원에서 깨끗하게 밝혀졌습니다. 때문에 "왕따메일"을 제가 만들어 내었다고 허위증언을 하였던 김OO는 응당 모해위증으로 처벌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아니한 것은 앞서 저를 형사고소하였던 LG전자 XXX 회장에게 무고죄가 성립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국 모해위증자를 '불기소'처분한 것에 대하여 지난해 말, 헌법소원을 청구하자(2002헌마811), 항고담당 정동욱 부장검사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갑자기 귀 실로 사건을 이첩 하였습니다. 정말로 분통이 터지는 일입니다. 도대체 무슨 전문지식이 필요합니까? "왕따메일"은 구자홍 회장이 직접 조사지시를 하여 '99. 8. 이미 밝혀진 것입니다. 따라서 XXX 회장에게 한번 확인만 하면 되는데, 앞서 수 차례의 대질요구 조차 무시한 것은 담당한 검사는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반증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살펴볼 필요도 없이 빠른 시일 내에 구자홍 대표와 대질을 통하여 실제 "왕따메일" 존부여부와 나아가 회사에 보관하고 있는 녹취록 원본테이프를 압수하여 모해위증한 김OO의 음성임을 확인하여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별첨 : '99. 8. 17.자 XXX의 지시내용 친필(우 상단),
          2002. 3. 26. 내용증명우편(주총 사진)            


                                                                              2003. 2. 20.
                                                                              위 항고인  정국정  (인)


2003. 2. 20. 13:30 서울고등검찰청 사건과 접수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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