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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인권 (2002-11-15 20:51:58, Hit : 4860, Vote :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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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는 정국정씨..........
지난 2002. 9. 20일부터 대검찰청앞에서
매일(대검 국정감사일 제외) 12:00 ~ 13:30분까지 1인 시위를 하였던 정국정씨...
2002. 11. 14일부터는 시간대를 08:00 ~ 09:30분까지로 변경하였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피켓의 구호는

          "왕따메일" 위조 2년만에 누명으로 밝혀져... 무죄판결
          검찰은, 허위증언자, 무고자 LG전자 대표를 소환하여
          "왕따메일"의 실체를 밝혀라!!!  였습니다.

그런데 14일 아침부터는

          "왕따메일" 위조 2년만에 누명으로 밝혀져... 무죄판결
          김원치 형사부장은, 허위증언자, 무고자 LG전자 대표를 소환하여
          "왕따메일"의 실체를 밝혀라!!!  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담당 검사 이름을 밝힌 것은 지금까지 3번의 탄원서 제출, 그리고
검찰총장까지 탄원을 하였는데도 (이 추운 날) 미적거리고 있는데 대하여
한단계 높인 차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14일 아침, 직원이 달려 나와
이 사건은 복잡한 사건이라 검사장님께서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말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정씨는 복잡한 것도 없고, 다만 "왕따메일" 발신자를 구속하고
LG전자 구자홍 대표를 소환하여 대질만 하면 쉽게 끝나는데...
왜 대질을 하여 주지 않느냐고 말했답니다.
(정국정씨가 말하기를 LG 구 대표와 대질만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답니다)

그리고 15일 아침 또 다시 직원이 다가와  재항고 사건은 8월 27일 접수되었고
대검에서는 3개월 정도 걸리는데 '왜 그렇게 서두르냐'는 식으로 말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정국정씨는 할 말을 잊어 그냥 대꾸를 하지 않았답니다.

(이제까지 말 한마디 없다가 피켓에 부장검사 이름을 명시하니까 반응이 있네...)

서울고검에서는 재항고를 하면 처리기간이 50일 걸린다고 했다는데...
아무튼 중요한 것은 구자홍 대표 등
'무혐의 처분을 받은 재피항고인들에 대한 재수사 지시 여부다.

직장내에서 발생한 조직적인 "왕따"는 엄연한  범죄사실이 아닌가 말이다!!!
더 이상 LG를 봐 줄 것도 없다. 검찰은 정선생의 인권을 찾게 해 주어야 할 것이다.


                                           국법준수
                       정선생님을 위해 매일 매일 기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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