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News

Http://www.lgnews.co.kr

Copylight GJ Microsystem Since 2002

  ID  
  PASS  

 

1
 1647   48   7
no
subject
name
date
hit
*
1437
  LG는 각성하라, 정도경영 촉구

엘지뉴스
2009/02/11 2435 671
1436
  보이지 않는 인격살인, LG전자 집단 따돌림(2009. 1. 3.자 KBS2 스펀지)

엘지뉴스
2009/01/05 2548 565
1435
  정국정 “9년 소송 끝내고 회사 돌아가고파” (2009. 1. 8.자 브레이크뉴스)

엘지뉴스
2008/12/30 2200 422
1434
  직장왕따 LG직원 산재

하순님
2008/12/29 2267 525
1433
  '로또보다 부패신고' 5천만원 포상금 수급자 나와

하순님
2008/12/23 2124 543
1432
  LG전자 연쇄 리콜…TV는 ‘토탈리콜’ 필요?

하순님
2008/12/23 2424 547
1431
  [이데일리] LG엔시스 연구원, 전 직장 기술 빼돌린 혐의 구속

하순님
2008/12/23 2309 527
1430
  [MBC] 회사 핵심기술 빼돌린 뒤 경쟁사에 취직

하순님
2008/12/23 2288 533
1429
  [브레이크뉴스] 226억 핵심기술 유출해 경쟁사 취직한 전 연구원 '구속'

하순님
2008/12/23 2158 522
1428
  [KBS] 임직원이 출세 위해 1조원대 첨단기술 유출

하순님
2008/12/23 2086 488
1427
  [KBS] 불 붙은 첨단 기술 유출 전쟁 => LG엔시스

하순님
2008/12/23 2331 522
1426
  LG전자 횡포.(브레이크뉴스 보도자료.)

김종혁
2008/12/16 2457 625
1425
  LG전자의 변심 중소업체의 눈물.(한겨레21)

김종혁
2008/12/12 2307 538
1424
  검찰의 수사태만에 대해 면죄부 준 김주원 부장판사 강력규탄

엘지뉴스
2008/12/08 2942 519
1423
  진실은 때를 기다린다

엘지뉴스
2008/12/04 2326 554
1422
  [단독] '불법 SW 사용' LG CNS 대표 체포

엘지뉴스
2008/11/26 2296 628
1421
  판사출신 국회의원 ‘LG 왕따 사건’ 직격탄

엘지뉴스
2008/11/19 2434 457
1420
  LG전자 횡포로 홈플러스 입점 15년 협력사 도산 상태.

김종혁
2008/11/17 2414 585
1419
  LG왕따사건 국회보도자료(2008. 10. 20.)

하순님
2008/10/29 2423 500
1418
  "정의.인권을 세우고…" 검사들도 '선서'한다

엘지뉴스
2008/08/26 2928 556
1417
  `검사 선서' 전문

엘지뉴스
2008/08/26 2920 573
1416
  성명서

엘지뉴스
2008/07/29 2630 695
1415
  美대법, LG전자 칩특허권 대만업체 승소 판결

엘지뉴스
2008/06/11 2350 522
1414
  [업계, 모방의혹 2제] 삼성-LG, 냉장고 광고 표절 신경전

엘지뉴스
2008/05/02 2882 571
1413
  불기소처분에 대한 국가배상 인정한 판결에 대한 반응

엘지뉴스
2008/03/24 2531 474
1412
  법원 “불기소처분에 대한 국가배상 인정” 논란

엘지뉴스
2008/03/24 2151 448
1411
  `왕따' 직원 LG전자 상대 승소(종합)

김해자
2008/02/19 2401 487
1410
  정국정씨 만 만세!!!!!!!!!!!!!!!!!!!!!!!!!!!!!

김해자
2008/02/19 2543 627
1409
  "나라 살리라고 금 모았더니…" 고양이에 생선 =>금괴에 LS마크가 뚜렷

엘지뉴스
2008/02/18 2388 441
1408
  대기업이 금괴 변칙거래 앞장…국고 2조원 축내

엘지뉴스
2008/02/18 2226 434
1407
  돈만 벌면 잘살 것 같지만

은미
2007/10/18 2080 470
1406
  LG전자 회장 vs 종업원‘8년 소송전쟁’전말

엘지뉴스
2007/10/16 2278 409
1405
   "검찰의 재벌 봐주기로 손해 입었습니다"

2007/09/30 3366 441
1404
  함께해요,이랜드 불매운동

이랜드 뉴코아노동자
2007/09/09 2314 498
1403
  7년째 고소→무혐의 반복 검찰 ‘쳇바퀴 수사’만

한겨레
2007/09/05 2919 510
[1][2][3][4][5][6] 7 [8][9][10]..[48]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